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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기엔 이 분위기가 조금 아까워서요. 같이 조용히 즐길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양양 낙산해변 달빛 모닥불축제는 시끌벅적한 행사라기보다, 겨울 바다 앞에서 잠시 멈춰 쉬는 시간에 가까운 축제라고 느껴졌어요. 모닥불 앞에 앉아 불멍을 하고, 파도 소리 들으면서 고구마나 머쉬멜로 구워 먹는 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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