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익산서동축제
익산은 서동설화와 서동요가 살아있는 천년고도 백제왕도(王都)로 서동요를 통해 선화공주의 사랑을 얻고 마침내 백제 30대무왕으로 등극해서 삼국통일의 웅지를 펼치려 했던 서동의 탄생지이다. 익산서동축제는 1400년 전 익산에서 태어난 백제의 서동(무왕)과 적국이었던 신라 선화공주와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이야기한 역사문화축제로서 1969년 마한민속제전에서 출발하였으며 2004년 익산서동축제로 축제명이 변경되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동'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어린이, 가족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운영되는 전북권 유일 역사인물축제이다.
2026.05.01 ~ 2026.05.03진행 중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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