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문예북흥 No.59 - 『들뢰즈, 괴물의 사유』를 통해 보는 국악인 원일의 시나위적 음악과 삶. 신神, 아我, 위爲, 하나가 되다.2026.04.11 ~ 2026.04.11진행 중이호철북콘서트홀지도에서 보기